사무실 이전에서 가구가 늦으면 입주일이 통째로 밀립니다. 인테리어 공사 일정과 가구 납품 일정이 맞물려야 하는데, 가구는 보통 발주 후 1~3주가 걸립니다. 코아스오피스가 이전 상담을 하며 정리한 순서입니다.
1단계 — 도면 확보 (입주 6~8주 전)
건물 관리사무소나 인테리어 업체에서 CAD 도면이나 평면도를 받습니다. 없으면 줄자로 벽 길이·기둥·창·콘센트 위치만 재서 손으로 그려도 됩니다. 이 도면 한 장이 배치도의 시작입니다.
2단계 — 좌석 수와 공간 구성 확정
현재 인원 + 1년 내 충원 인원으로 좌석을 잡습니다. 회의실 몇 개, 임원실 유무, 탕비실·라운지, 창고 공간을 먼저 정해야 책상 크기와 파티션 높이가 정해집니다.
3단계 — 배치도 받기 (5~6주 전)
도면과 좌석 수를 정식 유통점에 보내 배치도를 받습니다. 코아스오피스는 배치도 검토가 무료이며 보통 당일~1영업일에 회신합니다. 동선과 콘센트 위치를 배치도에 겹쳐 보면서 수정하는 단계입니다.
4단계 — 견적 비교와 예산 조정
같은 배치도로 등급별(기본형·중급·임원용) 견적을 받아 예산에 맞춥니다. 의자와 책상에 예산을 두고 수납·파티션에서 조정하는 것이 만족도가 높습니다.
5단계 — 발주 (입주 3~4주 전)
색상·마감·수량을 확정하고 발주합니다. 코아스 정품은 발주 후 생산·배송에 보통 1~3주가 걸리므로, 이 시점을 넘기면 입주일을 맞추기 어렵습니다.
6단계 — 설치 (입주 2~3일 전)
바닥·전기 공사가 끝난 뒤 설치합니다. 설치 당일 담당자가 현장에서 배치도대로 놓였는지, 흔들림·스크래치가 없는지 검수하고 서류에 남깁니다.
7단계 — 기존 가구 처리
쓸 만한 가구는 재배치하고, 나머지는 폐기·매입 업체와 일정을 맞춥니다. 코아스오피스는 견적 단계에서 폐가구 처리까지 함께 상담합니다.
이 순서대로면 입주일에 가구가 없어 책상 위에 노트북만 놓고 일하는 상황은 피할 수 있습니다. 도면만 보내주시면 1단계부터 함께 잡아드립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사무실 이전 시 가구는 언제 발주해야 하나요?
입주 3~4주 전에는 발주해야 합니다. 브랜드 정품은 생산·배송에 1~3주가 걸리고, 그 전에 배치도와 견적 조정에 1~2주가 필요합니다.
사무실 배치도는 어디서 받나요?
브랜드 정식 유통점에 도면과 좌석 수를 보내면 받을 수 있습니다. 코아스오피스는 배치도 검토가 무료이며 당일~1영업일에 회신합니다.
